비타민B3(나이아신아미드)와 암예방, 재발,전이 관련 효과에 대해!


대장암수술환자로서의 비타민B3 복용현황

저는 63세의 남자로, 2023년 대장암(3기) 수술을 한 사람입니다. 고려대 안암병원에 3개월에 한번씩 정기진료를 받는데, 아직까지는 깨끗합니다. 암환자로서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재발과 전이인데, 이걸 고민하다가 유튜브에서 배석철교수의 비타민B3 동영상을 보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루에 오전10시, 오후 2시반, 저녁 8시에 각각 500mg B3를 2알, 1알, 2알을 먹습니다. 약 1년 동안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타민B3는 나이아신과 나이아신아미드(또는 니콘틴산아미드) 2종류가 있는데, 반드시 나이아신아미드(또는 니코틴산아미드)를 드셔야 합니다. 나이아신은 완전히 달라서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나니까 주의하셔야 합니다.


비타민B3 효과에 대한 확신을 가진 이유와 처남의 치료실패 사례

제가 비타민B3에 대한 암치료예방 효과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 것은 제 손위 처남이 말기 폐암환자였는데(서울대병원에서 치료포기), 제 권유로 비타민B3를 먹으면서 확연히 차도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이 모두 처남이 좋아진 걸 알고 기뻐했었죠! 그런데, 폐에 물이 차서, 호흡에 문제가 생겨서 부득이 다른 병원(원자력병원)에 치료(물빼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무튼 말기암환자다 보니까 입원하면서 치료를 받았고, 일반병실에 있다가 호스피스 병실로 옮기게 되었죠. 저와 집사람이 병문안을 갔었는데, 거의 완전히 생생했거든요.

그런데, 환자상태가 좋아지다 보니까 원자력병원 주치의가 항암을 권유했고, 처남은 서울대병원에서 매우 고통스럽게 항암을 했는데도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그렇다면 방사선치료라도 하자라고 해서 처남입장에서도 거절하기가 어려워서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10여차례의 방사선 치료를 했는데, 그 이후는 정말 최악의 상태가 돼버렸습니다. 멀쩡했던 처남이 결국 방사선치료의 악영향으로 1달 쯤 지나서 사망을 했거든요.

저는 명백히 과잉진료라는 판단입니다. 서울대병원에서도 가망없다고 치료를 포기했던 말기암환자인 처남이 비타민B3로 회복했지만, 방사선치료를 받고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몸이 망가지기 시작했던 겁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 저처럼 암환자가 있다면, 실제 벌어진 이런 사례를 정말로 명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암 재발/전이와 비타민B3 효과

현대의학은 암치료에서 주로 수술을 해서 암덩어리를 떼어내고 항암/방사선치료를 하든지, 4기암환자부터는 수술이 불가능하니까 항암이나 방사선치료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비타민B3의 세계적 권위자인 배석철교수(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종양연구소 소장 및 석좌교수)의 주장에 따르면, 수술/항암/방사선치료는 암세포를 죽일 수 있지만, 재발/전이의 원인이 되는 초기암세포를 제거할 수 없어 현대의학으로 암환자의 수명연장은 가능하지만 재발/전이는 막지 못한다는 거죠. 

그런데 배석철교수가 발견한 암억제유전자 RUNX3는 비타민B3에 의해 활성화되어서, RUNX3가 초기암세포나 일반암세포를 자살시키는 기능을 하기때문에 암예방, 재발/전이를 막는 근본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의 처남이 말기암환자였지만, B3로 좋아진 것은 바로 RUNX3라는 암억제유전자가 활성화되어서 암세포의 자살처리가 이루어졌기 때문이죠. 


비타민B3 구매와 복용방법

비타민B3는 쿠팡에서 구매해서 먹습니다. 비싸지도 않구요. 암환자의 경우는 하루 2g(500m 4알)을 먹으라고 하고, 일반인은 하루 1g을 먹으라고 배교수가 하더군요. 저도 2g씩 먹다가 최근부터 0.5g을 추가해서 하루 세번에 나누어서 먹고 있습니다. 비타민B3는 수용성 비타민이라 약효가 6시간밖에 지속이 되지 않아 반드시 여러 차례 나누어 먹어야 효과가 큽니다. 저는 비타민C도 메가도스로 먹고 있기 때문에(하루 16g, 1일 4회복용) 비타민C를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먹는데, 비타민B3는 그 중간 중간에 먹고 있죠. 제가 드리는 이 정보가 모든 암환자들이나 암을 걱정하는 일반인들에게 복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추가적인 건강정보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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